서초동라운지

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일 이라크진출 세미나 개최

[the L]


법무법인 태평양은 1일 오전 8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 에메랄드룸에서 이라크 현지로펌 '컨플루언트 로 그룹'(이하 컨플루언트)과 공동으로 '이라크 진출의 재점화 : 불확실성의 소멸과 새로운 사업기회'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태평양은 "최근까지 지속된 이라크 내전이 종결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한국기업이 자원개발과 국가재건 사업 중심의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이라크 현지상황, 투자, 사업과 관련한 현지법 규정, 우리 기업의 대응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미나의 발표 및 질의응답은 태평양의 도건철 변호사, 이훈석 외국변호사, 컨플루언트 로 그룹의 피어스 드라이스데일(Piers Drysdale), 톰 놀다(Tom Nolda) 변호사가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라크 소개 및 한국의 이라크 진출현황 △현지 사업체 설립 △에이전트 및 대리점 △수입 및 관세 △석유 및 기반시설 관련 프로젝트 △쿠르드 지역 개관 등 이라크 지역투자와 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뤄진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조찬과 함께 진행되며, 강의 내용을 담은 자료집과 ‘이라크 법률안내 책자’도 함께 제공한다. 세미나 신청은 홈페이지(http://seminar.bkl.co.kr/)에서 받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태평양 이훈석 외국변호사실(02-3404-0266, bkpark@bkl.co.kr)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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