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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강석규 전 행정법원 부장판사 영입

[the L]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
성진)은 7일 강석규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를 변호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석규 변호사(사법연수원 25기)는 1996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한 후 부산지법 동부지원, 창원지법, 부산고법 판사를 거쳐 사법연수원, 대법원 재판연구관(조세팀장), 부산지법·인천지법 및 서울행정법원 조세전담부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강 변호사는 판사 임관 이전 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해 대형 회계법인에서 조세전문 회계사로 근무한 이력도 눈에 띈다. '조세법 쟁론'(2018, 삼일인포마인)의 저자이기도 하다. 

태평양은 "강 변호사가 다년간 조세·행정재판을 담당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세·행정 분야 업무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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