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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형로펌 최초 '판교 분사무소' 개설

[the L]


법무법인 세종은 4일 한국의 대표 IT 단지인 경기 성남 판교에 5월 중 분사무소를 열고 판교와 성남 지역 기업들을 위한 맞춤형 밀착 법률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은 "판교 사무소 개소는 국내 대형로펌 중에서는 최초"라며 "이번 개소로 판교와 성남 지역 기업들은 서울까지 오가야 하는 시간과 수고를 줄이고 지역 내에서 신속하게 대형로펌이 제공하는 종합 법률서비스를 받는 편의를 누릴 수 있다"고 했다.

또 "판교와 성남 지역은 IT기업들과 스타트업의 메카로 성장하고 있고 다수 대기업들이 위치하고 있어 상당한 법률수요가 있다"며 "투자와 규제, 노동문제 등 지역 기업들이 맞닥뜨릴 수 있는 법률 이슈에 대해 본사와 분사무소 팀이 협력해 신속하고 실용적인 조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기업들을 위한 세미나와 법률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상호 교류를 넓혀 사업 성장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종은 판교 분사무소에 서울 본사와의 화상회의를 가능하게 하는 장비를 설치해 금융이나 소송, 노동 등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변호사들과 고객들이 화상 회의를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경기 남부권 고객들이 서울 본사에 근무하는 변호사들과 회의가 필요할 때 이동시간을 최소화해 부담 없이 변호사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판교 분사무소에는 △투자 및 합작 분야 등에서 약 30여 년간 전문 변호사로 활약해 온 임재우 파트너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 △다수의 IT기업 관련 M&A(인수합병)에 자문을 제공하고 이스라엘 소재 로펌에서 근무하면서 스타트업 및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관련 자문 경험을 갖춘 조중일 변호사(연수원 36기) △PEF(사모펀드), VC(벤처캐피탈) 등의 투자 분야에서 자문 경험을 쌓아온 김남훈 변호사(연수원 38기) 등이 상주해 근무하며 판교 및 성남 소재 기업들에게 신속하게 양질의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동건 변호사(연수원 29기)와 정준혁 변호사(연수원 33기)등 자문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파트너 변호사들도 판교 분사무소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활동을 펼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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