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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공동입학설명회 개최

[the L]8월29~30일, 서울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서 25개 로스쿨 입학설명회 열려

2018학년도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 전경/사진=법전협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법전협·이사장 이형규)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2019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 공동입학설명회'를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한다.

지난 7월 시행된 2019학년도 법학적성시험(리트·LEET)에는 총 9740명이 응시해, 시행이후 가장 많은 응시자 수를 기록한 바 있다.

입학설명회에선 25개 로스쿨별로 설치된 1:1 상담부스에서 입학상담교수(또는 입학담당자)에게 개별 진학상담이 가능하다. 학교별 모집요강에 대한 상세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로스쿨 출신 선배 변호사들의 입학상담 부스도 마련될 계획이다.

입학설명회는 법학전문대학원 수험생 및 법전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정의 기념품(에코백, 볼펜)도 준비돼 있다. 

개막식에는 이형규 법전협 이사장을 비롯한 전국 25개 로스쿨 원장단이 참석한다. 이형규 이사장은 입학설명회에 앞서 "로스쿨 도입으로 학부 교육이 정상화될 수 있었고, 법조인의 출신대학이 다양화되었으며, 국제 경쟁력을 갖춘 법조인을 양성하여 배출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법전협에 따르면 올해까지 로스쿨에서는 총 1만884명의 변호사가 배출됐다. 올해기준 로스쿨 재학생 6000여명 중 기초생활수급자부터 소득 3분위에 해당되는 1019명의 학생들이 등록금 전액을 감면받고 있다. 부분 장학금 수혜자
까지 합하면 전체 재학생의 70% 이상이 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취약계층을 위한 특별전형 제도를 입학자의 5%에서 7%로 확대하게 된다. 

2019학년도 로스쿨 입학전형 주요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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