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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스타트업 필수 법률 세미나' 연쇄 개최

[the L] 21일 '스타트업 투자 유치시 주의사항' 시작으로 하반기 중 7회 개최


법무법인 세종이 21일 경기 성남시 판교 소재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1층 기가홀에서 스타트업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스타트업이 투자를 받을 때 주의사항'이라는 주제로 연쇄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는 올 하반기 중 7회에 걸쳐 진행되는 '스타트업 필수 법률세미나' 가운데 첫회다. 세종은 21일 세미나를 시작으로 M&A(인수합병), 지적재산권, 영업비밀, IPO(기업공개), 개인정보, 인사·노무 등 다양한 주제로 스타트업의 창업과 투자, 운영 등의 과정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법률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세종은 "스타트업들이 비용·시간 등 문제로 법률 문제에 대해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세미나 시리즈를 통해 여러 법률 이슈에 대한 실용적 대응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M&A 등 투자 및 기업 자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 온 조중일 변호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조 변호사는 투자 계약의 주요 내용과 투자를 받는 스타트업 기업들이 반드시 고려해야 할 사항에 대해 상세히 전할 예정이다. 조 변호사는 이스라엘 소재 로펌에 근무하며 스타트업 및 기술 기업에 대한 투자 자문 경험을 쌓은 바 있다.

한편 세종은 지난 5월 판교와 성남 소재 기업들을 대상으로 투자, 규제, 노동, 지적재산권 등 문제에 대한 법률 서비스를 현지에서 긴밀히 제공하기 위해 '판교 이노베이션 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이 센터에는 조 변호사 외에도 30년간 M&A, 투자 및 합작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은 임재우 변호사(사법연수원 19기), 중국 칭화대 유학 후 '킹앤우드 맬리슨스'에서 한국·중국 사이의 투자 업무에 자문을 제공한 김남훈 변호사(38기) 등이 상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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