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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로펌 최초로 비전 수립 공개 행사 개최

[the L] "정도를 걸으며 혁신을 지향하는 최고 전문가의 공동체" 비전 수립

율촌이 로펌 최초로 자체 비전을 수립해 전 직원들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율촌은 지난해 12월부터 전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정도를 걸으며 혁신을 지향하는 최고 전문가의 공동체"라는 비전을 수립, 지난 8일 전 직원들에게 이를 공유하는 행사를 열었다. / 사진제공=법무법인 율촌
법무법인 율촌이 로펌 최초로 '비전'을 수립해 이를 공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율촌은 지난 8일 서울 삼성동 파르나스타워 39층에서 '율촌 비전 2.019' 행사를 열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율촌 구성원 모두가 모여 '고객을 위한 최고의 법률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전 수립 및 달성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부터 율촌은 익명 게시판을 개설해 전 직원들로부터 비전 수립을 위한 기초 의견을 수렴해 왔다. 약 3개월간의 프로젝트 끝에 율촌은 "정도를 걸으며 혁신을 지향하는 최고 전문가의 공동체"라는 비전을 수립했고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가치'로 정도·혁신·탁월·협업·열정 등 5가지를 정했다.

지난 2월 취임한 윤용섭·강석훈·윤희웅 대표변호사들이 이날 행사에 참가해 전 직원들과 '비전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윤용섭 대표변호사는 "생각이 다른 많은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가 하나의 정신 아래 공통된 목표를 향해갈 때 파워가 강력해진다"며 "비전 달성이라는 과제를 충실하게 수행해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율촌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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