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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관련 코로나 확진자 누적 1210명…3명 추가 확진


교정시설 관련 코로나 확진자 누적 1210명…3명 추가 확진
/사진=뉴스1


전국 교정시설 관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일 오후 5시 기준 누적 1210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오전 9시 집계에 비해 3명이 늘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6시33분쯤 출입 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직원 1명과 수용자 2명이 새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동부구치소 소속 직원 1명 및 미결정 수용자 1명, 서울남부교도소 수용자 1명이다.

법무부는 또 43개 교정기관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까지 직원 1만2350명과 수용자 3만9615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다 확진자가 발생한 동부구치소는 이날 수용자 574명에 대한 7차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이와 함께 새로 많은 확진자가 발생한 경북북부2교도소에서는 음성 판정자 155명에 대한 2차 검사가 실시되기도 했다. 그 결과 111명이 음성판정을 받고 36명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재검사가 필요한 인원은 8명이다.

한편 교정시설 관련 확진자 중 수용자는 총 1055명으로 동부구치소 677명, 경북북부2교도소 341명, 광주교도소 16명, 남부교도소 17명, 서울구치소 1명, 강원북부교도소 1명, 영월교도소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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