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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하정우 '불법 프로포폴' 투약 혐의, 1심 벌금 3000만원

법원이 불법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기소된 영화배우 하정우에게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벌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기소된 배우 하정우(본명 김성훈)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 등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1.9.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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