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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공익사단법인 정, 연탄 1만2500장 후원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박재필·이동훈)과 공익사단법인 정(이사장 박일환)이 1일 밥상공동체 연탄은행(대표 허기복)에 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 전달식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를 대신한 행사로 법무법인 바른은 지난 2010년부터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배달 자원봉사를 실천해 왔다.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후원금 전달식만 진행됐다.

전달식에는 박일환 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 박철?김용균 법무법인 바른 대표변호사, 허기복 연탄은행 대표 등이 참석했다.

박일환 이사장은 "10년 간 이어오던 연탄봉사를 작년부터 부득이하게 못하게 됐지만, 코로나19로 더욱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이 이번 겨울을 따뜻하게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바른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힘쓰겠다"고 했다.

바른은 "2017년 설립한 공익사단법인 정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경제적 지원 및 법률구조를 통해 바른 사회를 구현하는 것을 목적의 공익활동단체"라고 소개했다. 여성?청소년?장애인 복지 활동, 탈북민?이주외국인?난민 지원 활동, 디지털 소외 계층 및 에너지 취약 계층 지원 활동 등의 법률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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