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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김현정 변호사, '올해의 라이징스타'상 수상

법무법인 태평양 김현정 변호사 /사진제공=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의 김현정 변호사가 글로벌 금융법 전문지 IFLR가 주최한 '2022 아태지역 시상식'에서 '올해의 라이징 스타(Rising Sta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 태평양은 지난해 하영진 변호사에 이어 2년 연속 라이징 스타를 배출했다.

IFLR은 매년 국가별로 금융, 인수합병(M&A), 기업구조조정 등의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역량을 발휘한 우수 로펌과 변호사를 심사해 발표하고 있다.

IFLR는 김 변호사가 자본시장 및 증권금융 분야에서 활약하며 전문성을 쌓은 점을 높이 평가했다.

김 변호사는 2020년 'SK바이오팜 상장', '빅히트엔터테인먼트(現 하이브)의 상장'에 이어 지난해 'LG에너지솔루션 상장', '카카오뱅크 상장', '크래프톤 상장' 등 시장의 주목을 기업 공개 사건들에 참여했다. 상장 초기 국내외 법률 자문부터 제출 서류 검토, 각종 법률 이슈 및 실무상 문제 검토, 유관기관과의 의사소통 등을 맡았다.

김 변호사는 연세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을 전공하고 경제학을 부전공했다. 공군 사후장교(120기)로 군복무를 하고 공군 중위로 전역한 뒤 2015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4기)을 졸업함과 동시에 4회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다. 이후 태평양 자본시장 및 증권금융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태평양은 '카카오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자문건이 '올해의 에쿼티딜(Equity Deal of the Year)'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2021년 하반기 기업 공개 최대어로 꼽혔던 카카오뱅크의 기업공개 및 상장을 위해 상장 초기 관련법 자문,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 증권신고서 제출 및 공모, 신규 상장에 이르기까지 종합적인 법률 자문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태평양은 지난 2017년 카카오뱅크의 설립 및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획득 과정에서도 자문사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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