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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계열사 부당지원' 효성 조현준, 항소심서 벌금 2억원 유지

㈜효성과 계열사에 191억원대 손해를 끼치고 16억원대 회사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0.11.25 /사진=뉴스1

22일 서울중앙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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