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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징용 피해자들, 2심도 이겼지만 살아서 판결 못봤다(종합) 전범기업 신일철주금(옛 신일본제철)이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로 징용됐던 피해자들에게 손해배상을 해야한다고 한 법원 판결이 유지됐다. 1심 판결 이후 3년7개월이 지나서야 내려진 2심 판결이다.서울고법 민사13부(부장판사 김용빈)는 26일 곽모씨 등 7명이 신일철주금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신일철주금이 1인당 1억원씩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지난해 10월내려진 대법원의 강제징용 손해배상 판결 취지에 부합하는 판단이다.하지만 소송이 지연되는 동안 피해자 곽씨 등은 모두 세상을 떠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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