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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수' 대법원, 사법개혁·통상임금 결단 내릴까 오는 25일 임명될 김명수 차기 대법원장(58·사법연수원15기)이 떠안은 가장 큰 숙제는 '사법개혁'이다. 대법원장 권한 축소와 법원행정처 개편 등 현안들이 김 후보자의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 김 후보자가 주재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를 통해 통상임금 사건의 '신의성실의 원칙'(신의칙) 문제가 매듭지어 질지도 관심 거리다.24일 대법원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을 예정이다. 취임식은 26일로 예정돼 있다.김 후보자는 최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대법관 후보자를 추천하는 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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