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 법뉴스
다스 경영진 '추가 비자금' 포착…MB 겨눈 4개의 檢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했다는 의혹을 받는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에서 120억원 외 추가 비자금이 조성된 정황이 포착됐다. 이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을 향한 의혹은 뇌물·횡령·직권남용 등 주요 혐의만 4가지로 늘어났다. 검찰은 이르면 다음달 이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과 사법처리를 마무리할 방침이다.서울동부지검에 설치된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팀장 문찬석 차장검사)은 19일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다스 자금 120억원 횡령과 별개로 다스 경영진 등이 조직적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포착했다
123

카드뉴스

더보기
세상과 잘 사는법, 내가 잘 사는법 - 네이버 법률 KLA - 제1회 대한민국 법무대상 신청하기
모든 법령정보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