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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살롱] 조영남의 그림은 '사기'였나? 화가 겸 가수 조영남씨(72)의 '그림 대작' 사건에 대한 1심 판결이 미술계와 법조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재판부는 18일 '부작위에 의한 사기'라는 판단과 함께 조씨에 대해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조씨는 유죄 판결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한반응과 함께 곧바로 항소했는데요. 조씨는 2심에서 판결을 뒤집을 수 있을까요? 사건을 처음부터 한번 살펴봅시다.조씨는 스스로를 화가 겸 가수를 뜻하는 '화수'로 칭하면서 화투 소재의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정식으로 미술을 배운 적은 없지만 1973년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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