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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전 대법원장 구속기로…영장전담판사 누가되나 양승태 전 대법원장(71·사법연수원 2기)의 구속 여부를 어느 판사가 판가름할지 21일 결정된다.서울중앙지법은 21일 오전 중으로 소속 영장전담부에서 누가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심사를 담당할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부는 박범석(46·26기), 허경호(45·27기), 이언학(52·27기), 명재권(52·27기), 임민성(48·28기) 부장판사 등 5명이다.일반 구속심사 사건은 무작위 전산배당으로 담당판사가 결정된다. 이 과정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양 전 대법원장의 구속심사는 공정성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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