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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는 안 물어요"?…사람 물려도 처벌은 고작 #지난 8월 서울중앙지법에서 A씨의 국민참여재판이 열렸다. A씨의 혐의는 살인미수. 사건은 B씨의 애완견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A씨의 정강이를 물면서 시작됐다. A씨가 B씨의 개를 뿌리치면서 내동댕이치자 B씨는 자신의 개를 던졌다고 항의하며 둘의 갈등이 시작됐다. 이후 B씨의 개가 짖는 소리를 참다못한 A씨는 B씨의 집으로 쫓아올라갔다. 둘의 다툼은 몸싸움으로 번졌고, B씨는 A씨가 자신을 15층 아파트 난간 밖으로 던져 죽이려 했다고 주장했다. 재판에선 B씨가 그동안 반려견 문제로 다른 주민들과도 불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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