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소개

the L은 생활입니다.

더 엘(the L)은 법(law)과 생활(life)을 의미합니다. ‘법 없이도 살 사람’은 있어도 ‘법을 모르고 살 사람’은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어느 누구도 법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웃 간 층간소음 다툼이나 여행사를 상대로 한 환불요구, 바람피운 배우자를 상대로 한 위자료 청구 같은 생활 속 흔한 갈등만 떠올려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전세보증금을 떼인 세입자, 영업 기밀을 빼앗긴 중소기업,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 등 개인 대 개인, 기업 대 기업,
개인 대 기업 간 분쟁 또한 그렇습니다.


the L은 누구나 살면서 맞게 되는 법률적 상황에 대비한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단지 법률지식을 제공하는 데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용적인 정보와 해결책까지 담겠습니다.
the L은 다양하고 구체적인 판례 분석을 통한 ‘맞춤형 법률가’를 지향합니다.
법을 아는 만큼 삶의 질은 높아집니다.
the L은 독자 여러분의 생활 수단이, 나아가 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the L은 친구입니다.

법은 어렵습니다. 복잡합니다. 법률가들의 언어체계를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the L은 친절하고 쉬운 언어로 독자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 판례 기사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다시 분석하겠습니다. 지식으로 만들고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하겠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쉽고 친절한 말’을 통해 독자 여러분께 전달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곁에서 두고 보는 사람을 우리는 친구(親舊)라고 부릅니다.
the L은 독자 여러분에게 친구 같은 존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영란법 시대 밥먹는 법-김밥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