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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8일 '유럽부동산 투자세미나' 개최

[the L]


법무법인 태평양은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5층 파크볼룸에서 영국 로펌 링크레이터스와 공동으로 '유럽 부동산 투자'를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태평양은 "유럽지역 부동산 투자가 계속 늘어나는 가운데 최근 영국의 브렉시트(유럽연합 탈퇴) 결정과 조기총선 등에 따라 부동산 투자시장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며 "유럽 현지의 시장상황과 투자현황을 알아보고 부동산 투자 관련 현지법 규정, 한국의 해외 부동산 투자관련 법령과 쟁점, 한국 투자자 대응전략 등을 알리기 위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금융위원회 위원장을 지낸 신제윤 태평양 고문과 태평양의 강동욱 변호사, 채승완 회계사를 비롯해 링크레이터스 런던·파리·프랑크푸르트 지사에서 근무하는 외국변호사들, 글로벌 부동산 회사인 CBRE 런던·독일지사 이사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유럽 부동산 시장의 동향 △브렉시트 등의 영향 △유럽 부동산 투자전망 △영국 프랑스 독일의 부동산 투자 관련법령 △합작투자 및 유럽 부동산 투자구조 설계 △한국법상 해외투자 관련법령 및 조세이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세미나 신청은 홈페이지(http://seminar.bkl.co.kr)로, 관련문의는 태평양의 박종백 변호사실(02-3404-0135, incho@bkl.co.kr)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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