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의 02-724-7792

서초동라운지

조세소송 대가 소순무 변호사, '조세소송' 9판 출간

[the L]


법무법인 율촌은 6일 조세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로 손꼽히는 소순무 변호사가 ‘조세소송’ 제9판(공저자 윤지현)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조세소송은 2000년 초판 발간 이래 18년간 법조계 안팎에서 조세소송 바이블로 꼽힌다. 2016년 개정 8판이 출간된지 2년 만에 출간된 이번 개정판에서는 종전 조세 관련 행정·민사·헌법·형사소송의 4개 틀을 유지한 가운데, 개정세법 및 최신 판례가 추가됐고 특히 중복세무조사의 위법에 관한 판례 등 최근 대법원 판례의 동향이 반영됐다.

소 변호사는 “조세소송 환경 변화에 따라 조세소송도 정교해지고 복잡해지고 있다. 9판에서는 새로운 판례가 다수 추가됐다'며 "복잡한 조세 판례를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어, 실무 현장에서 느끼는 다양한 궁금증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소 변호사는 20여년 간 각급 법원에서 판사생활을 하다 2000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법무법인 율촌에 합류했다. 이후 국세심판원 비상임심판관, 기획재정부 및 국세청 고문변호사, 한국세법학회 회장, 대한변호사협회 부협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사단법인 온율 이사장, 한국후견협회 협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48회 한국법률문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목록
 
모든 법령정보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