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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포렉스'와 MOU

[the L] 바른 '4차 산업혁명 대응팀' 발족…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관련 회계·특허 전문인력 20명 합류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바른빌딩에서 진행된 법무법인 바른-비트포렉스 간 업무협약 체결식. 사진 왼쪽부터 최영노 변호사, 비트포렉스 황재영 대표, 김재호 대표변호사, 한서희 변호사 / 사진제공=법무법인 바른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문성우, 김재호)이 지난 5일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와 올바른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상호 유기적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관련 정보교류와 교육 프로그램 운영, 세미나·심포지엄 개최 등 블록체인 산업과 기술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김재호 바른 대표변호사는 "가상자산 거래소 가운데 독보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비트포렉스와의 업무협약은 바른의 차세대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바른에서도 최근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을 둘러싼 각종 법률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대응팀을 신설했다. 이번 협약이 양사 성장과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바른의 '4차 산업혁명 대응팀'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신기술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각종 법률 이슈를 선제적으로 진단하고 대응하기 위해 발족됐다.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회계, 특허 등 다방면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가진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한편 비트포렉스는 약 100여종의 가상자산이 거래되고 있는 세계적 규모의 거래소로,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순위 상위 10위권 내 이름이 올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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