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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국제중재 우수로펌 40위권에 등재… "국내·아시아 유일"

[the L] 영국 국제중재 전문지 GAR 선정 국제중재 40위권 로펌에 2년 연속 선정

법무법인 태평양의 국제중재소송팀 변호사들 / 사진제공=법무법인 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김성진)은 이달 초 국제중재 전문지인 GAR(Global Arbitration Review, 글로벌 중재 리뷰)의 2019년 세계 국제중재 로펌 순위 발표에서 아시아 로펌으로는 유일하게 상위 40위권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태평양이 GAR 순위 40위권에 이름을 올린 것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GAR은 영국 국제중재 전문지로 매해 세계 로펌들을 선정해 발표한다. 중재진행 횟수, 소요 시간, 분쟁 금액 등이 평가 기준으로 고려된다. 

태평양은 "상위권 로펌 대부분이 변호사 수가 수천 명에 달하는 유수의 영미계 로펌"이라며 "국내는 물론 아시아에서 단독으로 태평양이 4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고 강조했다.

또 "2002년 국내 최초로 국제중재소송팀을 출범해 국내 최초이자 최대 투자자-국가 간 소송(ISD, Investor-State Dispute)인 론스타 사건과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와의 ISD 분쟁에서 모두 정부 측 대리인을 맡아 해외 로펌을 상대로 경쟁력을 높여왔다"며 "분쟁금액만 당시 4조원에 이르렀던 현대오일뱅크 소유권에 대한 초대형 국제중재건을 완전한 승소로 이끌어 전 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고 했다.

이어 "최근 1조원대 런던중재법원 사건에서 대승을 거두기도 했다"며 "이 외에도 대우자동차, 삼성자동차, 현대자동차 등 각각의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사건을 도맡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김갑유 태평양 대표변호사는 "세계적 대형 로펌들이 활약하는 치열한 국제중재 시장에서 태평양이 아시아 로펌 중 유일하게 40위권 안에 진입한 것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며 "아시아 최고 로펌으로서 국제 분쟁에 휘말린 국가와 기업의 경쟁력과 생존력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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