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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앤장 법률사무소, 유로머니 亞여성변호사 시상식 '올해의 한국로펌'

'상사중재', '이전가격' 분야에서 서성진 변호사와 남태연 회계사가 '올해의 전문가'로 개인부문 수상

김앤장 로고




김앤장 법률사무소가 법률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주관하는 '아시아 우수 여성변호사 시상식(Asia Women in Business Law Awards 2021)'에서 '올해의 한국 로펌(South Korea Firm of the Year)'에 선정됐다.

김앤장에 따르면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Asia Women in Business Law Awards는 아시아 지역 법조계 여성 리더십 양성에 기여한 로펌 및 각 분야별 영향력 있는 여성 법률 전문가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매년 ▲성 다양성(Gender diversity) ▲혁신(Innovation) ▲멘토링(Mentoring) ▲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 ▲사회공헌(Pro bono) ▲인재 관리(Talent management) 등을 평가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서성진 변호사(좌)와 남태연 회계사/사진=김앤장

김앤장은 '올해의 한국 로펌'에 선정됐을 뿐 아니라, 서성진 변호사와 남태연 회계사가 개인별 수상 부문에서 이름을 올렸다.

서 변호사는 '올해의 상사중재 전문가(Commercial Arbitration Lawyer of the Year)', 남 회계사는 '올해의 이전가격 전문가(Transfer Pricing Lawyer of the Year)' 타이틀을 획득했다.

김앤장은 "서 변호사와 남 회계사는 상사중재와 이전가격 분야에서 오랫동안 실무경력을 쌓아온 베테랑으로, 이번 수상을 통해 각각의 분야에서 아시아 지역을 대표하는 여성 전문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김앤장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사무소에 속한 여성 전문인력들의 다양한 전문성과 경쟁력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오래전부터 '양성평등과 다양성 포용'을 위하여 다양한 정책을 시행해 온 결과라는 점에서의 의미도 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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