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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분쟁해결 아시아변호사 50인' 선정

법무법인 태평양, 13년 연속 ALB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도 선정돼

김준우 변호사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의 김준우 변호사가 톰슨로이터 산하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인 '아시안리걸비즈니스(ALB)가 최근 발표한 '분쟁해결 전문 아시아 변호사 50인(Asia Super 50 Disputes Lawyer)'에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중재 및 소송 전문 변호사들의 업무 역량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근거로 선정됐다.

태평양에 따르면 김준우 변호사는 약 20년의 국제 중재 및 소송 분야의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분쟁 초기 단계부터 판정 후 집행?이행 과정에서 필요한 의사결정까지 고객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김 변호사는 '론스타와 한국 정부간의 ICSID 투자중재', '쉰들러와 한국 정부간의 UNCITRAL 투자중재', '현대홈쇼핑과 중국홈쇼핑업체간의 중국 내 합작투자 관련 SIAC중재', 'Buy The Way 편의점 체인 M&A 관련 ICC 중재' 등 국내외 대규모 분쟁 사건을 주로 자문했다.

태평양은 ALB가 뽑는 '올해의 일하기 좋은 로펌(Employer of Choice)'에 13년 연속 선정됐다. 국내에서는 최종 4개 로펌이 선정됐다.
서동우 대표 변호사는 "태평양의 구성원 모두가 협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구성원 성장과 만족도 제고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ALB는 아시아 지역 내 로펌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업무 만족도 ▲커리어 개발 가능성 ▲소속감 ▲해당 로펌만의 특장점 등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에 기반하여 일하기 좋은 로펌을 평가해 선정하고 있다. 태평양은 지난해 법인 사옥을 이전해 구성원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비대면 업무 시스템을 조성했다. 또한 인재 경영을 운영의 가치로 삼고 전문가와 직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등 질적 성장을 보다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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