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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북경사무소 '평안국제금융센터'로 확장 이전







법무법인 태평양의 중국 북경사무소가 확장이전했다. 태평양은 중국 북경시 조양구에 위치한 평안국제금융센터(平安??金融中心)로 북경사무소가 이전했다고 밝혔다.

태평양은 평안국제금융센터는 중국 경제외교의 중심지에 소재한 랜드마크 빌딩이라고 소개했다.
한국, 미국, 일본 대사관 등 주요국 대사관이 인근에 있고 한국 기업들과 교민들이 자리잡고 있는 삼원교(三元?), 국무(??) 및 왕징(望京) 지역과도 가깝다는 설명이다.

태평양 측은 "사무소 이전을 통해 각국 정부기관 및 주요 고객과의 밀접한 지리적 이점을 살리고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인 법률 자문 제공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회의실 등 고객을 위한 공간을 대폭 확장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대식 태평양 북경사무소 수석대표는 "갈수록 고도화되고 있는 한국과 중국의 경제, 외교, 문화 교류의 한복판에서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문제를 해결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고객 중심'이라는 태평양의 철학을 실현해 나가는 게 목표"라고 했다.

태평양은 지난 1997년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중국팀을 출범시킨 뒤 2004년 북경 현지에 국내 로펌 최초로 사무소를 설립했다.
북경에 이어 상해(2008년), 홍콩(2015년)에도 사무실을 설립했고 중화권 내 최신 고급 정보들을 수집 및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는게 태평양 측의 얘기다.

태평양은 타 로펌 대비 많은 전문가가 상주하고 있는 것도 강점이라고 말한다. 관계자는 "M&A 등 정교하고 복잡한 쟁점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를 중국 내에 갖추고 있다"고 했다.

태평양 중국팀은 지용천 외국변호사(중국, 호주)와 권대식 변호사, 김성욱 변호사, 양민석 변호사, 홍송봉, 조우송, 김옥 외국변호사(중국) 등을 주축으로 40여명의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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