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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노동그룹 고객 초청 웨비나' 4일 개최

/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대표변호사 김지형)이 '노동그룹 고객 초청 웨비나'를 3월4일 오후 2시 연다고 밝혔다.

웨비나는 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부터 중대재해처벌법에 이르기까지 최근 개정됐거나 신설된 법률·제도와 그에 따른 판례를 살펴보고 고객들에게 조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경영자총연합회 이준희 박사가 '2022년 변경되는 노동법률·제도'를, 지평 이광선 노동그룹장 변호사가 '2021년 주요 노동판례'를, 김동현 변호사와 오자성 산업안전·중대재해팀장인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실무상의 쟁점 및 대응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이나 개인은 지평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웨비나 접속주소와 사전안내문을 메일로 받을 수 있다.

지평은 "법원 역시 지난해 사기업 경영성과급의 평균임금성, 저성과자 해고, 통상임금 등에 대해 다양한 판결을 냈다"며 "기업 현장에서는 시시각각 바뀌는 법률·정책·판례 등을 잘 인지하고 미칠 영향을 분석해 대비해야 하는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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