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의 02-724-7792

서초동라운지

김앤장, 英체임버스 국제중재 글로벌 TOP30에 2년 연속 선정

국제중재팀 윤병철 변호사, 개인 부문 '글로벌 마켓리더' 선정돼 …국제중재 분야 개인 랭킹에 김앤장 9명 이름 올려


윤병철 변호사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영국 법률전문매체 체임버스앤드파트너스(Chambers and Partners)가 발행하는 글로벌 법률시장 평가지 '체임버스 글로벌 2022'에서 국제중재 분야 글로벌 TOP30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김앤장에 따르면 체임버스 글로벌의 국제중재 분야 랭킹은 지난 해 신설됐고 전 세계 로펌을 대상으로 선정한다.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김앤장이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글로벌 TOP 30에 선정됐다.

개인 랭킹에서도 김앤장의 윤병철 변호사가 '글로벌 마켓리더'로 뽑혔다. 국내 국제중재 분야 리딩로이어(Leading Lawyer) 부문에는 윤병철, 박은영, 김세연, 임병우, 김혜성, 매튜 크리스텐슨, 카이야네스 베그너, 조엘 리차드슨, 황우철 변호사 등 9명이 이름을 올려 국내 로펌 중 최다 인원을 기록했다고 김앤장은 설명했다.

김앤장 국제중재팀을 이끌고 있는 윤병철 변호사는 "국제중재팀이 세밀한 전략수립과 철저한 사실관계 파악을 통해 사건에서 승소하기 위해 전력을 다한 결과라고 생각된다"며 "앞으로 런던, 파리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홍콩 등 아태지역 주요 중재시장에 보다 역점을 둘 것이고, 글로벌 로펌들과의 협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했다.

김앤장은 "1990년대 후반부터 국제중재 분야에 집중한 결과, 아시아 지역에서 손꼽히는 국제중재 전문가들로 인정받고 있는 윤병철 변호사, 박은영 변호사를 필두로 한 60여명의 전문 변호사로 팀을 구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앤장은 체임버스 글로벌의 분야별 로펌 랭킹에서도 국내 로펌 중 유일하게 9개 전 분야에서 '최고등급(Band 1)'에 선정돼 7년 연속 전 분야를 석권했다고 알렸다.



목록
 
모든 법령정보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