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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김정남 前 삼정KPMG 상무 영입…"ESG 자문역량 강화"

김정남 법무법인 화우 수석전문위원/사진=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화우는 ESG센터 수석전문위원으로 김정남 전 삼정KPMG 회계법인 전략컨설팅그룹 상무를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국내 1세대 ESG 전문가'로 손꼽힌다. 2013년 삼정KPMG에 입사해 지난 10년간 ESG 컨설팅을 이끌었다.

20년간 컨설팅펌에서 국내 유수의 대기업과 그룹사,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지속가능경영, ESG경영, 환경경영 전략 및 사업화, 리스크 관리와 외부평가 대응, 공시, 지배구조 개선 등을 자문해왔다. ESG전략, 글로벌 공시 대응, ESG 정보플랫폼, 공급망 ESG 관리, 이사회 역량 개선 등 다양한 분야 자문에 선도적으로 진출했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화우 ESG센터에서 ESG 공시 의무화, 공급망 실사, 그린워싱 등 국내외 ESG 규제 리스크 대응에 있어 통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 20년간 국내 유수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여 습득한 ESG 컨설팅 노하우를 법무법인에 접목시켜 경쟁 법무법인과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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