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의 02-724-7792

법무법인 세종,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4명 영입

[the L]

세종로고



법무법인 세종이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 4명을 영입했다. 11일 세종은 이원 전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최철민 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윤주탁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 하태헌 전 서울고등법원 고법판사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세종은 "풍부한 재판경험과 탁월한 전문지식을 갖춘 판사 출신 변호사들을 대거 영입함으로써 점차 다양해지고 고도화 되는 송무사건에 대한 세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며 "올해도 우수 인재 영입에 적극 투자해 고객들에게 더욱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세종 송무(Litigation) 분야는 지난해 12월 발표된 Chambers Asia 2021 랭킹에서 국내 최고 등급(Band 1)을 받았다.

대법원 민사총괄 재판연구관 등을 역임해 민사법 전문가로 꼽히는 이원 변호사는 세종 회사분쟁그룹, 서울중앙지방법원 건설전문재판부 등을 거친 최철민 변호사는 건설부동산분쟁그룹, 특허법원 및 서울고등법원 지식재산권 전문재판부에 계속 근무했던 윤주탁 변호사는 지식재산권(IP)그룹, ‘의료인 출신 법조인 중 최초 부장판사 출신 변호사’로 대법원 재판연구관 등을 지낸 하태헌 변호사는 증권금융분쟁그룹에 합류한다.

이원 변호사는 주석 민법 및 민사집행법, 법원실무제요 민사소송 및 민사집행 등을 집필했다. 최철민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교수,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윤주탁 변호사는 지적재산소송실무, 상표법, 디자인보호법, 특허법 관련 저서를 집필했다. 하태헌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치과대학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하 변호사는 대법원 재판연구관(부장판사)으로 근무하며 주요 민형사 사건을 두루 담당했다. 



목록
 
모든 법령정보가 여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