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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류종명 전 부장판사 등 변호사 11명 영입

류종명 변호사

법무법인 바른(대표 변호사 박철?박재필?이동훈)이 류종명 전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 등 변호사 11명을 영입했다.

류종명 변호사는 2003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후 부산지방법원을 시작으로 수원지방법원,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거쳐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끝으로 2021년 3월부터 바른에 합류했다. 판사 재직 시 각종 선거, 성폭력, 외국인, 부패범죄 사건과 영장청구를 포함해 교통, 사기, 횡령, 배임 등 다수의 일반 형사 사건을 처리했다. ‘SNS 게시 사건의 영리목적 사용에 따른 초상권 침해 관련 손해배상 청구사건’과 ‘근로정신대 피해자의 일본기업 후지코시를 상대로 한 손해배상 청구사건’ 등을 다뤘다.

바른에 따르면 류 변호사는 2015년 경기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에서 우수법관으로 선정된 이래,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 연속으로 광주지방변호사회 법관평가에서 고득점을 받아 우수법관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경찰대 30기 출신인 성수인, 윤여헌 변호사 등도 바른에 합류했다. 성수인 변호사는 강원지방경찰청, 법무법인 충정을 거쳐 바른에 입사했다. 기업형사와 고소고발 및 수사대응 관련 사건 등을 주로 다뤄왔다. 윤여헌 변호사는 3년간 충남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에서 근무했고 로고스를 거쳐 바른에 입사했다.

바른은 이외에도 김연희 중국변호사와 윤혜원 미국변호사를 비롯해 김병수?고승희?백지원?이규원?이규찬?최정연 변호사 등 8명의 경력변호사를 함께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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