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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광현 태평양 변호사, ALB '아시아 지역 TMT 부문 우수 변호사 50인'선정

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 대표 변호사 서동우)의 류광현 변호사가 아시아 지역 법률 전문지 Asian Legal Business(ALB)에서 선정하는 'Technology, Media and Telecommunication(TMT) 부문 우수 변호사 50인(Super 50 TMT Lawyers)'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는 TMT 분야 변호사의 법률 서비스에 대한 사내 변호사 및 법무팀의 평가를 토대로 이뤄졌다.

태평양은 류광현 변호사는 TMT 분야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정보보호 등 관련 분야 전반에서 쌓은 전문성과 다국적 기업들의 국내 진출에 필요한 제반 법률 리스크를 자문하며 선보인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 평가 받았다고 설명했다.

태평양 TMT 그룹을 이끌고 있는 류광현 변호사는 'SK텔레콤과 Uber의 합작법인 설립 및 택시가맹사업 자문', '스포티파이 한국 진출 관련 자문', '테슬라코리아의 기간통신사업 신고 자문'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15년부터 이어진 테슬라의 국내 진출을 위한 법률 자문을 맡아 '전기자동차의 위치정보 수집 및 이용 등에 필요한 법률 자문', '전기자동차 충전장비 수입에 필요한 절차' 등 관련 규제 전반에 관한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태평양은 TMT그룹이 1980년대 후반 국내 로펌 최초로 설립됐다고 설명했다. 태평양 관계자는 오양호, 이상직, 류광현, 박지연 변호사 등을 주축으로 기술 발전 속도에 발맞춰 각종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고객에게 필요한 법적?상업적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모빌리티, 블록체인, AI 등 분야별 신기술 TF가 세부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류광현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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