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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 최근 경향' 웨비나 개최

'BKL IP 웨비나 시리즈',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매월 1회 IP 이슈 관련 웨비나 예정

태평양


법무법인 태평양(대표 변호사 서동우)은 9월1일 오후 2시에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을 주제로 웨비나(웹 세미나)를 개최한다.

태평양은 "기업들의 국경 간 거래가 확대되면서 지적재산권(IP)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고 이와 동시에 기업들 간 IP분쟁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경향으로 IP분쟁이 한국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 걸쳐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분쟁의 대상 역시 특허, 영업비밀, 저작권, 상표, 라이센싱 분쟁 등으로 다양한 상황"이라고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태평양은 "'BKL IP 웨비나 시리즈'를 총 5회로 기획해 IP분쟁의 최근 동향과 여러 사건에서 제기된 다양한 이슈에 대해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러고 밝혔다.

9월1일 첫 주제인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에선 사례를 중심으로 비밀관리성 등 영업비밀의 요건, 금지청구(injunction)와 증액배상(enhanced damages), 전직금지, 증거조사방법(discovery) 관점에서 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과 영업비밀 형사사건에 대한 실무적 쟁점이 다뤄질 예정이다. 또한 한·미 양국의 관련 법제 비교 및 분석 등 우리나라 기업들이 현실적으로 마주할 수 있는 여러 이슈와 대응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IP그룹을 이끄는 삼성전자 IP법무팀장(부사장) 출신 강기중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IP그룹 소속 김지현, 염호준, 이재엽 변호사, 강한길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주, 워싱턴D.C)가 함께하는 대담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실시 당일인 1일까지 태평양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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