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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공익재단, 제4회 교실법대회 개최

화우공익재단(이사장 박영립)이 제4회 교실법대회를 개최한다.

교실법대회는 화우공익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 교육청과 법무법인 화우가 후원하는 행사로, 서울시 소재의 중?고등학교 학생들 및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교실 안팎의 다양한 이슈에 대하여 스스로 지키고 싶은 법안을 만드는 대회다. 올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경연의 형태로 치러지며, '공익적 가치 및 인권 향상을 위한 법' 이라는 부제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화우공익재단 유튜브에서 입법 과정 및 교실법대회 정보 안내 영상을 제공하고 있어, 입법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화우는 밝혔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청소년 2명에서 4명이 한 팀을 구성하여 공익 인권 분야의 다양한 주제로 자유롭게 법안을 만들게 된다. 대회 일정은 예선 서류 접수(9/13~9/27), 본선 진출 팀 발표(10/5), 멘토링, 본선 경연(11/11)의 순으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이 예선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참가 신청 서류와 법안을 화우공익재단에 이메일로 제출하면, 법률가와 교육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예선 서류 심사를 통해 본선에 오를 중?고등부 각 3개팀, 총 6개팀을 선발한다.

본선 진출 팀에게는 화우의 변호사들이 직접 법안의 형식과 내용에 대한 멘토링을 제공한다. 11월 11일 본선 경연은 코로나 19 바이러스의 확산 추이 및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대응하여 서울 삼성동 소재 화우연수원에서 오프라인 경연으로 치르거나 또는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화우공익재단 박영립 이사장은 "교실법대회를 통해 민주 사회 구성원으로서 청소년들이 직접 법안을 만들어보며, 인권과 정의, 법치주의를 익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회 참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예선 참가를 위한 신청 서류는 화우공익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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