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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서울 남대문 그랜드센트럴빌딩 입주

서울 남대문 그랜드센트럴 빌딩./사진제공=법무법인 지평
법무법인 지평이 본사를 서울 남대문 그랜드센트럴 빌딩으로 옮겼다.

지평은 본사를 서울 서대문구 KT&G 서대문타워 빌딩에서 중구 세종대로 그랜드센트럴 빌딩 A동 21~26층으로 이전하고 21일 업무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그랜드센트럴 빌딩은 2020년 준공된 서울 남대문과 서울역 사이 지하 8층~지상 28층 규모 사무용빌딩이다. 서울역과 회현역, 남산 3호터널과 가깝다.

국내 7대 대형로펌 중 한 곳인 지평은 변호사·전문위원·일반직원을 합쳐 약 500여명 규모다.

지평은 2000년 설립 이후 소송·금융·부동산·인수합병(M&A)·공정거래·노동·지식재산권·형사·국제중재 등 종합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은 1050억원으로 창사 이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

김지형 지평 대표변호사는 "고객이 더 믿고, 지평 구성원이 더 믿고, 우리 사회공동체가 더 믿는 지평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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