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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관세청 출신 김민정 변호사 관세팀장 영입


김민정 변호사
법무법인 세종이 관세청 출신 김민정 변호사를 관세팀장으로 영입했다.

세종에 따르면 김민정 변호사는 관세사 시험을 최연소로 합격하고 관세청에 입문해 통관업무를 실제 수행하고 기업심사 전문요원으로 기업심사 및 쟁송업무를 담당했다. 관세청 근무 중 사법시험에 합격해 정부법무공단에서 주로 관세청을 대리했다. 실질과세원칙, 다국적기업의 이전가격 등이 쟁점이 된 사건들을 다뤘다.

이후에도 관세법률사무소와 관세사무소 대표를 지내는 등 20여 년간 관세 분야에서 활동했다. 관세청 법인심사선정위원회, 관세평가자문위원회, 관세평가분류원 관세평가협의회, 인천 및 서울세관 관세심사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위촉됐고 인천본부세관 고문변호사 등도 역임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시립대학교 세무전문대학원 관세법 전공으로 세무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관조사를 받는 모든 관세 범죄에 대한 지침서로 '세관조사와 관세형사법(박영사)'을 출간하기도 했다. 한국관세학회 상임이사로 인천지방법원과 경희대학교 법무대학원, 관세청 국경관리연수원에서 강의를 하는 등 이론 및 실무에서 관세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세종은 "김민정 변호사는 국내 최초의 관세청 근무 및 관세사 경력이 있는 관세전문변호사이자 관세법 전공 박사학위 소지자로 오랜 현장경험과 관세법 연구활동을 바탕으로 의뢰인에게 정확하고 유용한 자문과 전략을 제공할 것"이라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갖춘 김 관세팀장의 합류로 세관조사, 외환조사, 관세조사(기업심사), 통관, 품목분류, 관세환급, FTA, 보세구역 등 세관행정 및 형사 분쟁 관련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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