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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재외동포 법률 서비스 강화…세한총연 MOU

/사진제공=법무법인 화우

법무법인 화우가 전 세계 500여개 한인회를 대표하는 사단법인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750만 재외동포를 위한 법률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화우는 국내 및 국제 소송과 중재, 인·아웃바운드 투자, 국제상속 및 부동산 관련 서비스, 비자, 국적회복·상실 및 이중국적 관련 서비스 등으로 재외동포가 주로 겪는 어려움을 완화하는 데 집중, 원스톱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화우 관계자는 "180개국에 거주하는 750만 재외동포에게 재외동포의 권익 보호와 재외동포 기업인의 모국 투자 진출 등 최고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세계 한민족 공동체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진수 화우 대표변호사와 심상만 세한총연 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정진수 화우 대표변호사는 "750만 재외동포와의 협력과 연대, 상생은 우리 민족이 발전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화우의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재외동포에게 최고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법무법인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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