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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욱 율촌 변호사, '선 넘는 사람들' 출간

조상욱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출간한 '선 넘는 사람들' 책 표지/제공=법무법인 율촌
조상욱(사법연수원 28기)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선 넘는 사람들(오피스 빌런은 어떻게 상대하는가)'를 출간했다.

책에는 경영자, 인사·법무 담당자, 중간 관리자 등 기업 내 오피스 빌런(Office villan) 문제 담당자를 위한 정보와 대응 방안이 담겼다. 오피스 빌런은 사무실과 악당을 합친 신조어로 사내 질서를 해치고 동료의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직원을 의미한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 회사 생활에 고민이 있는 직장인들에게도 길잡이를 제시한다. 실제 오피스 빌런의 사례를 다뤄 독자들이 쉽게 참고할 수 있다.

조 변호사는 1999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율촌에서 변호사 생활을 시작해 25년째 율촌에서 노동 전문 변호사의 길을 걷고 있다. 2016년부터 고용노동부 자문 변호사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 율촌에서 노동팀장, 중대재해센터장, 노동조사·분쟁대응센터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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