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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대륙아주, 세무법인 출범…국세청 출신 주축

강승윤 세무법인 대륙아주 대표세무사./사진=법무법인 대륙아주
법무법인 대륙아주가 1일 '세무법인 대륙아주'가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세무법인은 서울 반포세무서장을 지낸 강승윤 세무사가 대표를 맡고 추순호·이주환·홍인표·이진성 세무사를 주축으로 활동한다. 이들은 대기업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국세청장이 지정하는 주요 사건을 담당하는 조사4국 등에서 근무했다.

법무법인 대륙아주는 고문인 한승희 전 국세청장을 중심으로 세무법인과 적극 협업할 예정이다. 한 전 청장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과 국세청 조사기획과장과 국세조세관리관, 조사국장 등을 거쳐 2017~2019년 제22대 국세청장을 지냈다.

강승윤 세무법인 대표세무사는 "국세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보호와 성실납세를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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