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문의 02-724-7792

[사진]한동훈 "오늘의 우리, 정주영 같은 선각자 용기 덕분"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4일 조선업 관계자 간담회를 위해 울산시 동구 HD현대중공업을 찾아 방명록을 남겼다. /사진=이승주 기자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조선업 관계자 간담회를 위해 울산시 동구 HD현대중공업을 찾아 방명록을 남겼다.

한 장관은 방명록에 "1973년 울산 백사장에 조선소를 지은 정주영 회장 같은 선각자들의 무용기, 그 용기를 알아보고 지원한 정부, 무엇보다 이곳 울산에서 젊음을 바치며 일해 가족을 부양한 울산시민들과 울산을 거쳐간 분들 덕분에 오늘의 우리가 있다"고 적었다.

관련기사


목록
 
모든 법령정보가 여기로